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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검사·등록

자동차검사 예약비용, 경차·승용·화물 차종별 수수료 계산

검사 수수료는 공단 공고로 확인하고, 검사를 미루면 4만~60만 원이 되는 과태료를 지연 일수별 표로 계산합니다. 첫 검사 연도 역산표도 실었습니다.

백이제 씀 2026년 9월 30일 확인 2026년 9월 30일 발행
자동차검사 예약비용, 경차·승용·화물 차종별 수수료 계산 — 검사·등록 안내 이미지

이 글이 확정해 드리는 숫자는 검사를 미룰 때의 과태료입니다. 검사기간 다음 날부터 30일 이내는 4만 원이고, 115일 이상 지나면 최대 60만 원입니다. 차종별 검사 수수료(경차·승용·화물)는 오늘 확인한 공단 본문에 금액이 없어서 적지 않습니다. 대신 총비용을 검사 수수료 + 지연 과태료라는 식으로 잡고, 과태료 쪽을 지연 일수별 표로 계산했습니다.

핵심 요약

  • 자동차 정기검사·종합검사를 유효기간 안에 받지 않으면 6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습니다(공단 안내).
  • 검사기간 다음 날부터 30일 이내는 4만 원이고, 31일째부터 3일 초과할 때마다 2만 원이 더해져 115일 이상이면 60만 원입니다.
  • 비사업용 승용차는 신차 등록 4년 뒤 첫 검사를 받고 이후 2년마다 받습니다.
  • 차종별 검사 수수료 금액은 이번에 확인한 출처 본문에 없어서 이 글은 금액을 적지 않고, 확인 경로만 안내합니다.

검사비용은 어떻게 나뉘나요?

검사비용은 검사 수수료와 지연 과태료로 나뉩니다. 제때 받으면 수수료만 들고, 기한을 넘기면 수수료에 과태료가 얹힙니다.

항목기준계산식금액
검사 수수료차종별로 공단이 정함(금액 미확인)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지연 과태료검사기간 다음 날부터 30일 이내정액4만 원
지연 과태료31일째부터4만 원 + 2만 원 × (3일 단위 초과 횟수)최대 60만 원
정밀 확인부적합 시 재검사 등출처에 금액 없음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수수료 금액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수수료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에 수집한 이 페이지 본문에는 부적합 판정 기준과 시정 권고 항목만 있었고, 경차·승용·화물차별 금액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차종별 수수료 표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기억 속의 예전 금액을 쓰면 틀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산 전제는 무엇인가요?

이 글의 계산은 아래 가정 위에서만 성립합니다.

  • 비사업용 승용차입니다(영업용·사업용은 다릅니다).
  • 신차로 등록했고,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을 알고 있습니다.
  • 과태료는 검사기간이 지난 날부터 세는 일수로 계산합니다.
  • 과태료 가산 규칙은 공단 안내의 “31일째부터 매 3일 초과 시 2만 원 가산, 115일 이상 60만 원”을 따릅니다.
  • 3일 단위의 경계 하루하루(31일째에 바로 6만 원이 되는지 등)는 공단 원표를 보지 못했습니다. 아래 표는 추정입니다.

검사를 미루면 지연 일수별 과태료는 얼마인가요?

지연 일수별 과태료는 30일 이내 4만 원에서 115일 이상 60만 원까지 오릅니다. 추정 계산식은 4만 원 + 2만 원 × 올림((지연 일수 − 30) ÷ 3)이고, 상한은 60만 원입니다.

지연 일수계산식과태료(추정)총비용
1~30일정액4만 원수수료 + 4만 원
45일4만 + 2만 × 올림(15÷3=5)14만 원수수료 + 14만 원
60일4만 + 2만 × 올림(30÷3=10)24만 원수수료 + 24만 원
75일4만 + 2만 × 올림(45÷3=15)34만 원수수료 + 34만 원
90일4만 + 2만 × 올림(60÷3=20)44만 원수수료 + 44만 원
105일4만 + 2만 × 올림(75÷3=25)54만 원수수료 + 54만 원
115일 이상상한 적용60만 원수수료 + 60만 원

계산 예를 하나 풀어 보겠습니다. 60일 지연이면 30일을 뺀 30일이 남고, 30 ÷ 3 = 10단계입니다. 10 × 2만 원 = 20만 원에 기본 4만 원을 더해 24만 원입니다. 115일은 같은 식으로 계산하면 62만 원이 나오지만 상한이 60만 원이라 60만 원입니다. 표의 중간값은 3일 단위 경계에 따라 1단계(2만 원) 정도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부과액은 고지서를 기준으로 하십시오.

지연 일수 전 구간을 3일 단위로 훑으면 어떻게 되나요?

위 표는 5개 지점만 골랐습니다. 같은 식 4만 원 + 2만 원 × 올림((지연 일수 − 30) ÷ 3)을 31일부터 3일 간격으로 끝까지 적용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새 요율은 없고, 이미 있는 4만 원·2만 원·3일·60만 원만 씁니다.

지연 일수 구간초과 일수(지연−30)올림 단계 수가산액(단계×2만)과태료(추정)
1~30일0 이하00원4만 원
31~33일1~312만 원6만 원
34~36일4~624만 원8만 원
37~39일7~936만 원10만 원
40~42일10~1248만 원12만 원
43~45일13~15510만 원14만 원
46~48일16~18612만 원16만 원
49~51일19~21714만 원18만 원
52~54일22~24816만 원20만 원
55~57일25~27918만 원22만 원
58~60일28~301020만 원24만 원
61~63일31~331122만 원26만 원
64~66일34~361224만 원28만 원
67~69일37~391326만 원30만 원
70~72일40~421428만 원32만 원
73~75일43~451530만 원34만 원
76~78일46~481632만 원36만 원
79~81일49~511734만 원38만 원
82~84일52~541836만 원40만 원
85~87일55~571938만 원42만 원
88~90일58~602040만 원44만 원
91~93일61~632142만 원46만 원
94~96일64~662244만 원48만 원
97~99일67~692346만 원50만 원
100~102일70~722448만 원52만 원
103~105일73~752550만 원54만 원
106~108일76~782652만 원56만 원
109~111일79~812754만 원58만 원
112~114일82~842856만 원60만 원(식 결과 60만 원)
115일 이상85 이상29 이상상한 적용60만 원

표를 끝까지 내려가면 식 자체는 112일째부터 60만 원에 닿고, 공단 안내의 “115일 이상 60만 원”과는 3일 차이가 납니다. 이 3일은 원표의 경계 처리를 보지 못해 생기는 차이라서, 어느 쪽이든 최대 60만 원이라는 결론은 같습니다.

계산 과정을 한 줄씩 풀면 어떻게 되나요?

세 가지 지연 일수를 골라 풀었습니다.

37일 지연

  1. 37 − 30 = 7일이 초과입니다.
  2. 7 ÷ 3 = 2.33이고 올림하면 3단계입니다.
  3. 3 × 2만 원 = 6만 원이 가산액입니다.
  4. 4만 원 + 6만 원 = 10만 원입니다.

82일 지연

  1. 82 − 30 = 52일이 초과입니다.
  2. 52 ÷ 3 = 17.33이고 올림하면 18단계입니다.
  3. 18 × 2만 원 = 36만 원이 가산액입니다.
  4. 4만 원 + 36만 원 = 40만 원입니다.

112일 지연

  1. 112 − 30 = 82일이 초과입니다.
  2. 82 ÷ 3 = 27.33이고 올림하면 28단계입니다.
  3. 28 × 2만 원 = 56만 원이 가산액입니다.
  4. 4만 원 + 56만 원 = 60만 원이라 상한과 같습니다.

세 경우 모두 총비용은 여기에 검사 수수료를 더한 값입니다. 수수료는 금액을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식의 자리만 비워 둡니다.

지연 일수에 따라 과태료는 몇 배로 커지나요?

30일까지는 4만 원으로 같지만, 그 뒤부터는 3일마다 2만 원씩 오릅니다. 지연 일수 대비 과태료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구간과태료(추정)4만 원 대비
30일 이내4만 원1배
60일24만 원6배
90일44만 원11배
115일 이상60만 원15배

30일 안에 받으면 4만 원으로 끝납니다. 30일을 넘긴 뒤부터는 하루가 지날수록 비용이 늘기 때문에, 이 주제에서 독자가 가장 손해 보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검사를 미룰 이유가 있더라도 30일 이내에는 받는 편이 비용상 유리합니다.

지금 며칠째인지에 따라 며칠 더 미루면 얼마가 늘어나나요?

이미 늦은 상태에서 더 미룰 때의 추가 부담을 지연 일수와 추가 대기 일수 두 축으로 계산했습니다. 추가액은 (도착 시점의 과태료) − (현재 시점의 과태료)입니다.

현재 지연 일수3일 더 미루면6일 더 미루면30일 더 미루면
30일4만 → 6만 원 (+2만 원)4만 → 8만 원 (+4만 원)4만 → 24만 원 (+20만 원)
45일14만 → 16만 원 (+2만 원)14만 → 18만 원 (+4만 원)14만 → 34만 원 (+20만 원)
60일24만 → 26만 원 (+2만 원)24만 → 28만 원 (+4만 원)24만 → 44만 원 (+20만 원)
75일34만 → 36만 원 (+2만 원)34만 → 38만 원 (+4만 원)34만 → 54만 원 (+20만 원)
90일44만 → 46만 원 (+2만 원)44만 → 48만 원 (+4만 원)44만 → 60만 원 (+16만 원, 상한 적용)

3일당 2만 원이면 하루에 약 6,667원씩 붙는 셈입니다(2만 ÷ 3). 90일이 지난 차는 30일을 더 미뤄도 60만 원 상한에 막혀 추가액이 20만 원이 아니라 16만 원에 그칩니다. 그렇다고 상한 근처에서 미루는 게 유리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미 60만 원을 낼 각오를 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첫 검사는 몇 년도에 받나요? (등록연도 역산표)

비사업용 승용차는 신차 등록 4년 뒤 첫 검사를 받고 이후 2년마다 받습니다(공단 안내·자동차관리법 시행령 별표2, 공단 안내). 이 규칙으로 등록연도별 검사 연도를 역산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신차 등록연도첫 검사 연도(등록+4)그다음 검사 연도계산식
2020년2024년2026년, 2028년2020+4=2024, +2, +2
2021년2025년2027년, 2029년2021+4=2025, +2, +2
2022년2026년2028년, 2030년2022+4=2026, +2, +2
2023년2027년2029년2023+4=2027, +2
2024년2028년2030년2024+4=2028, +2
2025년2029년2031년2025+4=2029, +2
2026년2030년2032년2026+4=2030, +2

올해(2026년)에 검사를 받아야 하는 차는 2020년 등록차(3회차)와 2022년 등록차(첫 검사)입니다. 정확한 날짜는 등록일과 직전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을 기준으로 하므로, 연도만 보고 안심하지 말고 자동차등록증이나 공단 안내로 만료일을 확인하십시오.

등록연도와 검사 연도를 교차하면 어느 해에 받나요?

같은 규칙(등록+4년 첫 검사, 이후 2년 간격)으로 등록연도를 세로, 2026~2032년을 가로에 놓았습니다. 표시된 칸이 그해에 검사를 받는 차입니다.

신차 등록연도2026년2027년2028년2029년2030년2031년2032년
2018년검사(2022+4)없음검사없음검사없음검사
2019년없음검사(2023+4)없음검사없음검사없음
2020년검사없음검사없음검사없음검사
2021년없음검사없음검사없음검사없음
2022년검사(첫 검사)없음검사없음검사없음검사
2023년없음검사(첫 검사)없음검사없음검사없음
2024년없음없음검사(첫 검사)없음검사없음검사
2025년없음없음없음검사(첫 검사)없음검사없음
2026년없음없음없음없음검사(첫 검사)없음검사

짝수 해에 등록한 차는 짝수 해에, 홀수 해에 등록한 차는 홀수 해에 검사를 받는 구조입니다. 2018년 등록차의 첫 검사는 2022년이고, 2026년은 3회차에 해당합니다.

정기검사·종합검사, 무엇이 다르고 어디에 해당하나요?

검사 종류에 따라 대상이 다릅니다. 공단 안내에 나온 검사 종류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공단 안내).

검사 종류언제·누구에게정기 여부이 글의 과태료 표 적용
정기검사정해진 주기(비사업용 승용은 4년 후 첫 검사, 이후 2년)정기적용
종합검사배출가스 정밀검사 시행 지역에 등록된 차, 특정경유자동차정기적용(60만 원 이하 동일 규정)
신규검사신규등록을 하려는 경우비정기해당 없음
튜닝검사자동차관리법 제34조에 따라 튜닝한 경우비정기해당 없음
임시검사법령·명령이나 소유자 신청에 따라 비정기 실시비정기해당 없음
수리검사전손 처리 차를 수리한 뒤 운행하려는 경우비정기해당 없음

경차·승용·화물의 구분은 수수료와 검사 종류에 영향을 줍니다. 다만 이 글이 확인한 본문에서 차종별로 확정되는 것은 “정기검사·종합검사를 유효기간 안에 받지 않으면 60만 원 이하 과태료”라는 점까지입니다. 화물차의 수수료 수치와 주기 예외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검사 지연 과태료와 다른 벌금이 헷갈리는데, 흔한 오해는 무엇인가요?

오해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오해 1: 하루만 늦어도 60만 원이다. 사실이 아닙니다. 검사기간 다음 날부터 30일 이내는 4만 원입니다. 60만 원은 115일 이상 지난 최대치입니다. 지연 하루에 60만 원을 걱정해 검사를 피하는 것도, 반대로 “조금 늦어도 괜찮다”고 방치하는 것도 모두 잘못된 판단입니다. 숫자로 보면 1일 지연과 30일 지연은 모두 4만 원으로 같고, 31일째에 처음 6만 원으로 오릅니다.

오해 2: 늦으면 과태료가 한 번만 붙는다. 30일까지는 정액이지만, 그 뒤로는 3일 초과할 때마다 2만 원씩 가산됩니다. 30일에 4만 원이던 것이 90일에는 추정 44만 원, 11배가 됩니다. 3일당 2만 원이 20번 쌓인 결과가 40만 원이고, 여기에 기본 4만 원이 더해집니다.

오해 3: 과태료를 내면 검사도 받은 것으로 처리된다. 과태료는 검사를 늦게 받은 데 대한 처분이고 검사 수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총비용은 검사 수수료 + 지연 과태료로 둘이 합쳐집니다. 예를 들어 60일 늦게 받으면 수수료에 24만 원(추정)이 더해집니다.

(참고로 같은 사이트의 다른 글에서 다루는 속도위반 과태료와는 별개의 제도입니다. 사전납부 20% 감경 같은 규칙을 검사 과태료에 그대로 대입하지 마십시오. 이 글의 출처에는 검사 과태료의 감경 규정이 없습니다.)

이 계산이 맞지 않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아래에 해당하면 위 표의 숫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사업용 차량(택시·화물 사업용 등)은 주기와 검사 종류가 다릅니다. 택시는 요금미터 검정도 함께 받습니다.
  • 종합검사 대상 지역·차종이면 정기검사 주기 규칙을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2022년에 등록한 차라도 종합검사 대상이면 2026년 첫 검사라는 역산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3일 단위 가산의 경계일 하루하루는 공단 원표를 보지 못했습니다. 위 표는 추정이며 ±2만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식으로는 112일에 60만 원이 되지만 공단 문구는 115일이라, 112~114일 구간이 실제로 56만 원(추정 상한 전)인지 60만 원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수수료는 차종별 금액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총비용 표의 “수수료” 칸은 반드시 별도로 채우십시오.
  • 검사기간의 정확한 구간 표기(만료일 전 90일 등)는 출처 본문에서 완전히 읽히지 않았습니다. 시작·종료일은 공단 안내로 확인하십시오.
  • 검사 부적합으로 재검사를 받을 때의 추가 비용은 이번 출처에 금액이 없습니다.
  • 지자체 조례나 별도 감면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중고차를 사서 명의를 옮긴 경우에도 검사 유효기간은 차량 기준으로 이어지므로, 신차 등록연도가 아니라 직전 검사 만료일을 봐야 합니다. 이때는 등록연도 역산표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디서 확인하고 신청하나요?

정리하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 등록연도로 다음 검사 연도를 역산한 뒤, 자동차등록증의 유효기간 만료일을 확인합니다.
  • 검사 수수료는 공단 공고에서 차종별로 확인해 총비용 식에 넣습니다.
  • 늦더라도 30일 이내(4만 원)에 받으면 과태료 증가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의 과태료 표는 공단이 공개한 규칙을 바탕으로 한 추정이며, 실제 부과 금액과 수수료는 고지서와 공단 공식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일은 2026-09-3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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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자동차검사를 안 받으면 과태료가 얼마인가요?
검사기간 다음 날부터 30일 이내는 4만 원입니다. 31일째부터 3일 초과할 때마다 2만 원씩 가산되고, 115일 이상 지나면 최대 60만 원입니다. 예를 들어 60일 지연이면 4만 원에 2만 원을 10번 더한 24만 원, 90일 지연이면 20번 더한 44만 원으로 계산됩니다(추정).
경차·승용·화물차 검사 수수료는 각각 얼마인가요?
이번에 확인한 공단 수수료 안내 본문에는 차종별 금액이 실려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금액을 적지 않습니다. 공단 수수료 안내나 1577-0990에서 확인하십시오. 확인한 금액은 이 글의 총비용 식 `검사 수수료 + 지연 과태료`의 수수료 칸에 넣으면 됩니다.
비사업용 승용차 첫 검사는 언제 받나요?
신차 등록 4년 뒤 첫 검사를 받고 이후 2년마다 받습니다. 2022년에 등록했다면 2026년이 첫 검사이고, 그다음은 2028년, 그다음은 2030년입니다.
정기검사와 종합검사는 무엇이 다른가요?
종합검사는 배출가스 정밀검사 시행 지역에 등록된 차와 특정경유자동차가 대상이고, 검사 지연 시 과태료는 같은 60만 원 이하 범위입니다. 정기검사와 종합검사 모두 유효기간 안에 받지 않으면 과태료 대상이라는 점은 같습니다.
검사 지연 과태료는 최대 몇 원까지 늘어나나요?
공단 안내 기준 최대 60만 원입니다. 검사기간 다음 날부터 115일 이상 지나면 이 금액이 적용되고, 그 이상은 더 늘지 않습니다. 30일 이내 4만 원과 비교하면 56만 원 차이, 15배입니다.

출처 — 2026년 9월 30일 확인

  1. 한국교통안전공단 — 자동차검사 소개
  2. 한국교통안전공단 — 자동차검사 수수료
  3.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 안내 · 자동차관리법 시행령 별표2
  4. 국가법령정보센터 — 자동차관리법

제도·요율·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해당 글의 기준 날짜와 적용 범위를 확인하고, 실제 신청·계약 전에는 원문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자료 확인과 계산 방법.